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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국내 K-뷰티 브랜드, 2024년 실적 대폭 상승! 누가 진짜 승자인가?

by coolmelon 2025.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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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금융감독원 자료를 바탕으로 2024년 국내 주요 K-뷰티 브랜드들의 매출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메디힐', 'VT리들샷', '스킨1004' 등 낯익은 브랜드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누가 가장 많이 성장했고 어떤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정체되었는지를 데이터 기반으로 살펴보시죠!


📊 2024년 K-뷰티 브랜드 매출 요약

순위기업브랜드2023년 매출(억원)2024년 매출(억원)증감률(%)

1 크레이버* 스킨1004 956 3181 232.7%
2 더파운더즈 아누아 1432 4278 198.7%
3 토리든 토리든 673 1860 176.4%
4 구다이글로벌 조선미녀 1396 3309 137.0%
5 비나우 비나우 1140 2664 133.7%
6 브이티 VT리들샷 1777 3426 92.8%
7 티르티르* 티르티르 1674 2736 63.4%
8 달바글로벌 달바 2008 3091 53.9%
9 서린컴퍼니 라운드랩 1156 1961 69.6%
10 엘앤피코스메틱 메디힐 2817 3880 37.7%

* 표기된 기업은 구다이글로벌에 인수된 브랜드입니다.


🚀 성장이 돋보이는 브랜드 Top 3

1️⃣ 스킨1004 (크레이버)
→ 무려 232.7% 증가!
→ 해외 직구 채널과 SNS 뷰티 인플루언서를 적극 활용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2️⃣ 아누아 (더파운더즈)
→ ‘병풀토너’로 유명한 아누아는 MZ세대 중심의 브랜드 감성 + 성분 중심 마케팅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3️⃣ 토리든
→ 저자극 성분 & 깔끔한 패키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176.4%라는 괄목할만한 성장률을 달성!


⚖️ 상대적으로 성장률이 낮은 브랜드

  • 클리오: +6.3% (정체 수준)
  • 닥터지: +16.1%
  • 마녀공장: +25.0%

→ 상대적으로 성장률은 낮았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충성 고객 기반'은 건재하다는 평가입니다.


🔍 인사이트 요약

  • 전통 브랜드보다는 MZ 타깃 감성 브랜드의 폭발적 성장이 눈에 띕니다.
  • SNS와 글로벌 이커머스 공략이 실적 상승의 핵심 키워드로 작용했습니다.
  • ✅ 뷰티 시장의 경쟁 구도는 이제 단순한 '국내 vs 해외'가 아니라, '감성 공략 vs 기능 강조'로 재편되는 모습입니다.

✍ 마무리하며…

K-뷰티의 전성기는 끝난 게 아닙니다. 오히려 이제부터는 ‘성장형 감성 브랜드’의 전성시대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데이터로 보는 K-뷰티의 흐름, 여러분은 어떤 브랜드에 주목하고 계신가요?

다음 포스팅은 "글로벌에서 더 잘나가는 K-뷰티 TOP10"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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