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아들아, 이 어미가 주는 물 마시고 꼭 살아 와다오!”
1950년 12월 18일 대구역 광장에 집결한 신병들을 찍은 사진 한 장은 전방으로 떠나는 아들에게
가난한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그저 자신이 줄수 있는거란
그저... 그저...
물 한 바가지를 건네며 무사귀환을 바라는 모정을 담았다.
728x90
반응형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결혼식 축가.. 완전 우낌!! (0) | 2009.04.03 |
|---|---|
| 이유가 있었던 지하철 구토녀... (0) | 2009.03.30 |
| 과거에 사용되어진 황당한 미용기기들 (0) | 2009.03.25 |
| 남성들을 위한 밤길 에티켓?? (0) | 2009.03.25 |
| 가진자의 표정?? 우낀다.. ㅋㅋ (0) | 2009.03.1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