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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블로그
원문 : 이제 정신 차렷삼~ 홧팅!!

WeightWatchers Bus Advertisement
버스를 기우뚱하게 만드는 저력! 뒷자석 오른쪽 끝 한 승객의 심각한 체중은 Weightwatchers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는 듯한 광고입니다.
버스를 기우뚱하게 만드는 저력! 뒷자석 오른쪽 끝 한 승객의 심각한 체중은 Weightwatchers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는 듯한 광고입니다.

Aquafresh Flex Direct Toothbrush Ad
아크로바틱이나 요가홍보 같기도 한 이것은 치솔질을 하는대로 유연하게 움직인다는 칫솔광고라고 하네요.

Chupa Chups Advertisement
길가의 이정표를 대신하는 추파춥스 막대 사탕, 과자로 만든 집도 있을 법한 풍경이죠. 학교가는 길에 이런 이정표 하나씩 있다면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그리고 아래는 복어모양의 츄파춥스 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우리나라의 농심기획에서 집행한 광고인데요. 세계 광고제 중 하나인 클리오 광고제에서 상을 받은 우리나라 디자이너의 작품입니다. ^^


Coops Paint Advertisement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페인트 광고, 주차된 차량까지 칠해주는 센스가 살아있는 광고입니다. 예전 우리나라 엑스캔버스의 살아있는 음질에 대한 광고라던가 화면에서 모래나 물이 튀는 그런 화질을 극 과장한 광고들이 생각나는군요.

Hurricane Fan Advertisement
원래 있던 위치에서 금고를 밀어내는 저력의 돌풍 선풍기 광고라고 하네요.

Semos Photoshop Lessons Advertisement
다이어트 광고가 아닙니다. 포토샵으로 리터칭된 사진을 강조하는 광고죠. 즉, 포토샵 강좌 광고에요.

Milwaukee River Keepers Advertisement
강의 수질을 깨끗하게 관리하자는 시각적 홍보효과를 잘 살린 공익광고입니다. 저 위의 미끄럼틀에서 미끌어져 오염된 강으로 뛰어든다면 상상만 해도 싫겠죠??

Kayaking Jumbo Peanuts Advertisement
이 회사의 땅콩은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든 땅콩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비쥬얼로 사용된 코끼리 모자는 (부자일지도 모릅니다. ^^) 아기 코끼리가 너무 맛있어서 막 먹다가 식도에 걸린 장면인데요. 엄마 코끼리가 아기 코끼리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네요. 하임리히법으로 처치를 하고 있는 코끼리?

시카고의 리글리 구장(Wrigley field)에 설치된 맥도날드의 이색 광고판
거대한 계란이 웬지 쌩뚱맞아 보일지 모르겠지만요. 하루의 시작인 아침이 되면 그 거대한 계란은 반으로 갈라지면서 노른자에
"Fresh eggs daily"(날마다 신선한 계란)라고 쓰여진 새로운 광고판이
알에서 부화된 것처럼 등장한다고 하네요.
알에서 부화된 것처럼 등장한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출근길 식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맥도날드 Breakfast를 선택하는데 한치의 주저도 없게 만드는 정말 효과 만점의 광고인듯 하네요.

ET와 손가락을 마주대며 인사하던 소년의 손은 어느새 주름진 노인의 손이 되어 세월을 실감하게 되는 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Threebond라는 강력 접착제 제조업체의 광고인데요. 한번 붙은 손이 떨어질 줄 모른다는 의미의 광고에요.

PEPSI의 옥외(?)광고
참을 수 없는 "펩시 라이트"의 가벼움을 말해주고 있는 광고입니다. 착시를 응용한 광고라고 할수 있겠는데요. 이러한 광고는 몇건 있었습니다. 그래도 시각효과는 만점이네요.

Funatico라고 하는 유투브와 비슷한 UCC업체의 광고입니다.
머세이디스 벤츠의 엠블럼을 연상시키게 하는 비쥬얼이 인상적입니다. T백 (티팬티라고도 하죠)을 은색의 링에 매달았습니다. 그만큼 코믹한 영상을 보여준다는 것이겠죠??
머세이디스 벤츠의 엠블럼을 연상시키게 하는 비쥬얼이 인상적입니다. T백 (티팬티라고도 하죠)을 은색의 링에 매달았습니다. 그만큼 코믹한 영상을 보여준다는 것이겠죠??
"이 쓰레기는 월요일부터 이 곳 버스 정류장에 버려진 쓰레기입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버스정류장에 세워진 공익광고판이 되어버린 쓰레기통입니다. 옥외광고인데요. 그만큼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는 의미의 공익광고겠죠?? 이러한 광고는 예전 우리나라에서도 집행이 되었던 적도 있습니다. 한 주류업체의 광고도 있었고 3M의 방탄 유리에 대한 광고도 있었어요. 실제 돈을 넣어놨었죠.
출처 : imafrick님의 블로그, 칸 광고제 홈페이지, 클리오 광고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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