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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서비스 입문서...
출처 : http://moonsongsoo.blogspot.com/2009/05/blog-post_13.html
분명히 이 글을 보는 트위테리안 중 많은 분들은 저를 비웃을지도 모릅니다. 시작부터 불안불안 합니다. 잘하시는 트위테리안이 너무 많거든요.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절대로 절대로 저의 짧음을 드러내려고 함이 아니고 저보다 아주 약간 조금 더 짧은(^^) 분들에게 입문서가 필요할것 같아서 입니다. 잘하시는 트위테리안은 빨리 다른 탭을 눌러주세요. 그리고 타이핑의 편의를 위해서 이제부터 반말로 할테니 양해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잘하시는 분은 빨랑 이 창을 닫아주세요!!!
1. 트위터는?
트위터는 블로그다. 블로그는 모 보통 개방되어있으니, 트위터도 역시나 개방되어있다. 내가 올린 글을 보려면 twitter.com/아이디 를 브라우져에 치면 전세계 누구든 내 글을 볼수 있다.
장문의 글을 올리는 기존 블로그보다, 허용되는 글자수가 140자로 매우 작다. 단문 SMS에 익숙한 사람들, 그리고 통계적으로 뜻을 전달하기에 이상적인 수치라고 한다. 그래서 트위터는 미니 블로그라고도 불린다.
이렇게 단문으로 올리는 블로그 글 하나하나를 트윗이라고 한다.
2. 게시판 아냐?
맞다. 난 처음에 게시판인줄 알았다. 사실 50%는 맞는것 같다. 트위터는 페이스북이나 다른 여타 소셜네트워크 UI와 비슷하게 게시판과 홈이 있다. 게시판(twitter.com/ososo)에는 내가 쓴 트윗만 보이고, 홈(twitter.com/home with login)에는 내가 선택한 사람의 트윗까지 볼 수 있다. (게시판과 홈을 잘 구분하자!!!)
3. Following & Follower
내가 누군가의 트윗 (트위터에서 올리는 글을 트윗이라고 하자..)을 twitter.com/그사람의 아이디.. 즉 그사람의 게시판을 통해서 볼수도 있지만, 내 홈에 그사람의 트윗을 표시하고 싶을때, 그사람을 선택, 즉 follow 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나의 트윗, 내가 follow 하는 사람들의 트윗이 동시에 내 홈에 보이므로 마치 채팅과 같은 효과를 내게 된다. 여러명을 follow 하면 여러명과 동시에 채팅하는 기분이 든다. ^^ 굳이 누군가의 글을 확인하기 위해서 매번 twitter.com/아이디 에 들어가서 확인할 필요없이, 그 사람을 follow 해놓으면 내 홈만 보면 되는거다.
내가 누군가를 follow 하면 나는 그 누군가의 follower가 되고, 나는 그 누군가를 following 한 것이 된다. 보통 내 홈의 오른쪽 위를 보면 나를 follow 해주신 follower 숫자와, 내가 follow 하고 있는 following 숫자가 표시된다. 상호간에 follow를 하는 경우를 속칭 friend 라고 하고 한쪽이 일방적으로 follow를 하면 속칭 fan이라고 한다.
4. 나와 연관된 트윗?
트윗 내용 처음, 중간 혹은 아무데에나 @나의 아이디 (예: @ososo) 가 포함되면 나와 연관된 트윗이 된다. 이 문법을 보통 reply로 사용한다. 트위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페이지나, 트위터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는 보통 reply 버튼이 있다. 내 트윗을 보고 있는 사람이 내 트윗 옆의 reply 버튼을 누르면 @ 표시와 내 아이디가 포함된 트윗을 작성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나와 연관된 트윗, 속칭 내 글에 대한 답글이 되는 것이다.
답글은 실제로 위에 말한것처럼 reply 버튼을 눌러서 작성할 수도 있고, 트윗작성할 때 그냥 @원하는 아이디..를 포함해서 쓸수도 있다. 두가지 경우가 살짝 다른데.. 전자는 답글의 원글을 추적할 수 있고, 후자는 원래 원글이 없으므로 추적이 안된다.
잠깐 정리..
내 홈에는 나의 트윗과 내가 follow 하는 분들의 트윗이 보인다!!!
한가지더... 내가 follow하는 분들의 트윗 중 다른사람과 연관된 트윗 (다른사람의 트윗에 대한 답글)은 내홈에 보이지 않는다!!! 단, 이 다른사람이 내가 follow 하는 사람이면 내홈에 보인다.
5. RT ?
글을 보다보면 RT @ososo YYYYY라는 형식의 글이 있다. 이것을 보통 리트윗 이라고 하는데.. 누군가가 작성한 트윗을 다시한번 트위팅 하는것이다. 누군가가 갖고 있는 follower 그룹과 내가 갖고 있는 follower 그룹이 다르므로, 단순히 다시한번 트위팅 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이러한 RT가 활성화된 이슈는 급속도로 퍼져나간다.
리트윗은 RT @ososo yyyy 라는 포멧말고도 yyyy (via @ososo) 라는 형식도 있다. 전자가 좀 더 일반적인거 같다.
xxxx RT @ososo yyyy 의 뜻은.. 옆집아저씨 (ososo)가 그러는데 (RT) 누구랑누구랑 사귄대 (yyyy)... 근데 웃기지않아? (xxxx) 이다.. ^^
6. Direct Message
트위터는 공개 블로그이다. 내가 쓴 글은 완전 오픈되어 있는거다. 하지만 이메일처럼 트위터 유저간 비밀트윗을 주고받을 필요가 생기기도 한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Direct Message, DM 이다.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DM 버튼을 사용해도 되고, 'd' 한칸띄고 '받을사람아이디' 한칸띄고 '내용..'을 적어도 된다.
재밌는건.. 내가 follow 하고 있는 분은 나한테 DM을 보낼수 있다. 하지만 나를 follow 하고 있는 사람이 나한테 DM을 보낼수는 없다. ^^ 헛갈리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나름 논리적이긴 하다.
7. Hashtag #
글의 중간에 #aaa 를 넣으면 aaa 라는 문자로 검색도 되고, aaa 라는 글만 찾아볼수도 있고, aaa 라는 글의 사용량을 통계낼 수도 있다(고한다. ^^). 예를들면 #swinflu 를 넣고 글을 쓰면 돼지.. 아니 신종독감에 대한 글이 되며, 그것만따로 볼수도 있다.
8. 기타 유용한 사이트들...
http://friendorfollow.com - 입력한 아이디의 friend, fan 등의 정보를 보여준다. 굳이 내 아이디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아이디도 된다. 이런 것쯤은 공개해도 된다는 공개정신에 입각한 서비스다.
http://twittercounter.com - follower 숫자로 랭킹을 매기는 사이트다. 사용자의 timezone 세팅별로 랭킹을 매길수도 있으므로, Seoul을 timezone으로 검색하면 우리나라 트위터 사용자들의 follower 숫자 랭킹을 확인할수도 있다.
http://tweetvalue.com - 특정 계정의 가치를 미국달라로 매겨주는 사이트다. 100불 넘기기 정말 어렵다...
9. 유의사항..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1번에 쓴대로.. 트위터는 공개블로그다. 누구라도 맘만 먹으면 내 글을 볼 수 있다. 심지어는 트위터에 계정이 없어도 내 글을 확인할 수 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트윗 했다가 나중에 당나귀 귀를 가진 임금님이 http://twitter.com/xxx 로 내 글을 읽는 순간, 행복 끝 고생 시작이 된다.
@홍길동 쉿.. 이건 절대 비밀인데요... 1번에 쓴대로 트위터는 공개블로그다. 비밀보장은 아무도 안해준다. 내글을 follower 들만 읽을 수 있다고 오해할 수 있는데, 아니다. 트위터에 가입하지 않은 당나귀 귀를 가진 임금님도 볼 수 있다. ^^
1. 트위터는?
트위터는 블로그다. 블로그는 모 보통 개방되어있으니, 트위터도 역시나 개방되어있다. 내가 올린 글을 보려면 twitter.com/아이디 를 브라우져에 치면 전세계 누구든 내 글을 볼수 있다.
장문의 글을 올리는 기존 블로그보다, 허용되는 글자수가 140자로 매우 작다. 단문 SMS에 익숙한 사람들, 그리고 통계적으로 뜻을 전달하기에 이상적인 수치라고 한다. 그래서 트위터는 미니 블로그라고도 불린다.
이렇게 단문으로 올리는 블로그 글 하나하나를 트윗이라고 한다.
2. 게시판 아냐?
맞다. 난 처음에 게시판인줄 알았다. 사실 50%는 맞는것 같다. 트위터는 페이스북이나 다른 여타 소셜네트워크 UI와 비슷하게 게시판과 홈이 있다. 게시판(twitter.com/ososo)에는 내가 쓴 트윗만 보이고, 홈(twitter.com/home with login)에는 내가 선택한 사람의 트윗까지 볼 수 있다. (게시판과 홈을 잘 구분하자!!!)
3. Following & Follower
내가 누군가의 트윗 (트위터에서 올리는 글을 트윗이라고 하자..)을 twitter.com/그사람의 아이디.. 즉 그사람의 게시판을 통해서 볼수도 있지만, 내 홈에 그사람의 트윗을 표시하고 싶을때, 그사람을 선택, 즉 follow 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나의 트윗, 내가 follow 하는 사람들의 트윗이 동시에 내 홈에 보이므로 마치 채팅과 같은 효과를 내게 된다. 여러명을 follow 하면 여러명과 동시에 채팅하는 기분이 든다. ^^ 굳이 누군가의 글을 확인하기 위해서 매번 twitter.com/아이디 에 들어가서 확인할 필요없이, 그 사람을 follow 해놓으면 내 홈만 보면 되는거다.
내가 누군가를 follow 하면 나는 그 누군가의 follower가 되고, 나는 그 누군가를 following 한 것이 된다. 보통 내 홈의 오른쪽 위를 보면 나를 follow 해주신 follower 숫자와, 내가 follow 하고 있는 following 숫자가 표시된다. 상호간에 follow를 하는 경우를 속칭 friend 라고 하고 한쪽이 일방적으로 follow를 하면 속칭 fan이라고 한다.
4. 나와 연관된 트윗?
트윗 내용 처음, 중간 혹은 아무데에나 @나의 아이디 (예: @ososo) 가 포함되면 나와 연관된 트윗이 된다. 이 문법을 보통 reply로 사용한다. 트위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페이지나, 트위터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는 보통 reply 버튼이 있다. 내 트윗을 보고 있는 사람이 내 트윗 옆의 reply 버튼을 누르면 @ 표시와 내 아이디가 포함된 트윗을 작성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나와 연관된 트윗, 속칭 내 글에 대한 답글이 되는 것이다.
답글은 실제로 위에 말한것처럼 reply 버튼을 눌러서 작성할 수도 있고, 트윗작성할 때 그냥 @원하는 아이디..를 포함해서 쓸수도 있다. 두가지 경우가 살짝 다른데.. 전자는 답글의 원글을 추적할 수 있고, 후자는 원래 원글이 없으므로 추적이 안된다.
잠깐 정리..
내 홈에는 나의 트윗과 내가 follow 하는 분들의 트윗이 보인다!!!
한가지더... 내가 follow하는 분들의 트윗 중 다른사람과 연관된 트윗 (다른사람의 트윗에 대한 답글)은 내홈에 보이지 않는다!!! 단, 이 다른사람이 내가 follow 하는 사람이면 내홈에 보인다.
5. RT ?
글을 보다보면 RT @ososo YYYYY라는 형식의 글이 있다. 이것을 보통 리트윗 이라고 하는데.. 누군가가 작성한 트윗을 다시한번 트위팅 하는것이다. 누군가가 갖고 있는 follower 그룹과 내가 갖고 있는 follower 그룹이 다르므로, 단순히 다시한번 트위팅 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이러한 RT가 활성화된 이슈는 급속도로 퍼져나간다.
리트윗은 RT @ososo yyyy 라는 포멧말고도 yyyy (via @ososo) 라는 형식도 있다. 전자가 좀 더 일반적인거 같다.
xxxx RT @ososo yyyy 의 뜻은.. 옆집아저씨 (ososo)가 그러는데 (RT) 누구랑누구랑 사귄대 (yyyy)... 근데 웃기지않아? (xxxx) 이다.. ^^
6. Direct Message
트위터는 공개 블로그이다. 내가 쓴 글은 완전 오픈되어 있는거다. 하지만 이메일처럼 트위터 유저간 비밀트윗을 주고받을 필요가 생기기도 한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Direct Message, DM 이다.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DM 버튼을 사용해도 되고, 'd' 한칸띄고 '받을사람아이디' 한칸띄고 '내용..'을 적어도 된다.
재밌는건.. 내가 follow 하고 있는 분은 나한테 DM을 보낼수 있다. 하지만 나를 follow 하고 있는 사람이 나한테 DM을 보낼수는 없다. ^^ 헛갈리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나름 논리적이긴 하다.
7. Hashtag #
글의 중간에 #aaa 를 넣으면 aaa 라는 문자로 검색도 되고, aaa 라는 글만 찾아볼수도 있고, aaa 라는 글의 사용량을 통계낼 수도 있다(고한다. ^^). 예를들면 #swinflu 를 넣고 글을 쓰면 돼지.. 아니 신종독감에 대한 글이 되며, 그것만따로 볼수도 있다.
8. 기타 유용한 사이트들...
http://friendorfollow.com - 입력한 아이디의 friend, fan 등의 정보를 보여준다. 굳이 내 아이디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아이디도 된다. 이런 것쯤은 공개해도 된다는 공개정신에 입각한 서비스다.
http://twittercounter.com - follower 숫자로 랭킹을 매기는 사이트다. 사용자의 timezone 세팅별로 랭킹을 매길수도 있으므로, Seoul을 timezone으로 검색하면 우리나라 트위터 사용자들의 follower 숫자 랭킹을 확인할수도 있다.
http://tweetvalue.com - 특정 계정의 가치를 미국달라로 매겨주는 사이트다. 100불 넘기기 정말 어렵다...
9. 유의사항..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1번에 쓴대로.. 트위터는 공개블로그다. 누구라도 맘만 먹으면 내 글을 볼 수 있다. 심지어는 트위터에 계정이 없어도 내 글을 확인할 수 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트윗 했다가 나중에 당나귀 귀를 가진 임금님이 http://twitter.com/xxx 로 내 글을 읽는 순간, 행복 끝 고생 시작이 된다.
@홍길동 쉿.. 이건 절대 비밀인데요... 1번에 쓴대로 트위터는 공개블로그다. 비밀보장은 아무도 안해준다. 내글을 follower 들만 읽을 수 있다고 오해할 수 있는데, 아니다. 트위터에 가입하지 않은 당나귀 귀를 가진 임금님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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